제101강. 동명사의 관행적 표현 ( Idioms ) 1. It is no use / no good doing, 뭐뭐 해도 소용없다. It is no use persuading the man. 그 사람을 설득해 봐야 소용없다. 2. There is no doing, 불가능하다 There is no knowing what she want to. 그녀가 원하는 것을 알 수가 없다. 3. feel like doing, 뭐뭐 하고 싶다. I feel like loving Judy. 나는 쥬디를 사랑하고 싶다. 4. how / what about doing, 뭐뭐 하는 것이 어떠한가? How about shopping with me now? 지금 나하고 쇼핑하는것이 어떠한가? What do you say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