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OEQYjlUlPw?si=q4ZEiM3myrX4XCHD 노인과 환자분들의 몸관리 문제유해영 박사 본인 부부 모두 팔순에 가까운 노인이고 본인이 살고 있는 마을에 사는 분들이 대부분 노인들이다. 나이가 많을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병이나 다쳐서 불편하게 살고 있다. 노년에 몸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은가 생각해 보자. 영남농업시험장 장장을 지내신 임무상 박사님께서, “차돌 같던 유 박사도 늙는 구먼.”이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본인이 생각해도 본인은 참 에네지 넘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어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힘치게 살았다. 만 77세의 노인인 지금도 오전과 저녁 하루에 두 차례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한다. 자주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인터넷 3개 채널에서 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