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crocs) 신발과 발 관리유해영 박사 크록스 신발은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어 신겨지는 신발이다. 일반 슬리퍼와 달리 발이 벗겨지지 않도록 뒷쪽에 걸이가 있다. 본인도 2025년 가을까지는 크록스 신발을 자주 신었었다. 슬리퍼처럼 잠깐 신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일상적으로 신고 다니면 발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본인은 크록스 신발을 집에서 가까운 거리는 자주 신고 다녔다. 그리고 저녁 식사 후 한 시간 반 정도 크록스 신발을 신고 산책을 했었다. 그 결과 엄지발가락 뿌리 부분 발바닥에 관절염이 생겨서 고생을 하고 있다.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큰 효과가 없었다. 서울에 족부(足部) 전문병원(최우진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신는 신발의 종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