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

철원꿀의 가치와 효능 / 피부병에 꿀의 탁월한 효과

유해영 2026. 3. 12. 21:19

철원꿀의 가치와 효능 / 피부병에 꿀의 탁월한 효과

 

https://youtu.be/1hl7j30nY-w?si=_sJVzqH42Tw66WEF

 

꿀이 생산되는 봄철이 다가오고 있다. 본인은 철원에서 생산되는 꿀을 지난해 플라스틱 병으로 150여 개를 소비한 바 있다. 자식들과 일가친척 그리고 지인들이 요청을 해서 보내주고 있다.

   본인이 소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기 위해서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 철원에서 생산된 꿀을 분석해 본 적이 있다. 그리고 꿀은 먹는 용도 외에 피부에 매우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경험하였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철원에서 생산된 꿀의 품질을 충남대학교 화학과 김정권 교수(042-821-5477)에게 의뢰 분석하였다. 결과는 철원에서 생산된 꿀의 성분이 매우 좋다는 것이었다. 농산물이나 식품 등 분석을 의뢰하면 누구든지 결과를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분석 수수료를 내야 한다. 본인이 분석 의뢰한 꿀은 철원성당 교우분이 생산한 것이다.

   잘 알려진 것처럼 꿀은 영양 덩어리다. 따라서 적절히 먹으면 건강 유지에 크게 도움을 준다. 그런데 피부에 발랐을 때도 여러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유튜브 대구 비뇨기과 닥터 코넬의사분의 설명에 따르면 꿀은 보습력이 뛰어나고 항균력과 항염증 작용이 있어 피부에 바르면 좋다고 한다.

   본인이 경험한 피부 질환에 대한 효과는 대단하였다. 본인은 머리털 속에 100원짜리 동전만 하고 도돌도돌한 피부 이상 부위가 4개 정도 있었다. 다리에도 그러한 피부 질환이 3개 정도 있었다. 가렵고 각질이 생겨 불편했었다. 병원에서 피부약을 처방받아 바르면 증세가 없어진다. 그러나 얼마 후에는 다시 증세가 나타났다. 그러한 피부병에 철원꿀을 발랐더니 완전히 증세가 없어졌다. 벌써 10여 년 전 일이다. 지금도 증세가 재발되지 않고 있다. 완치되었다는 얘기다. 남자의 음경에도 바르면 좋다고 한다. 다만 요도에는 피해야 한다고 한다. 꿀을 바른 10분 정도 후에 물로 닦아내야 한다고 한다. 15분 이상 바르면 안된다고 한다.

   전문 분석기관의 분석에 의하면 철원에서 생산된 꿀은 성분이 우수하다. 아마 비무장지대와 인접한 청정지역이라 그런 것 같다. 그리고 먹는 용도 외에 피부에 바르면 특별한 효과가 있다. 본인이 경험한 바로는 피부병에 효과가 특별히 좋았다. 보습 효과도 탁월하다고 한다. 피부 질환이나 피부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꿀을 이용하면 크게 도움이 되리라 본다. 이렇게 확실하게 알려 주었는데도 흔한 피부병으로 고생한다면 바보스러운 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