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

내가 다니는 병원, 철원강남아이원안과, 강남스마일치과

유해영 2026. 6. 17. 13:41

 

내가 다니는 병원, 철원강남아이원안과, 강남스마일치과

오늘 안과와 치과 병원에 다녀왔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을 소개하려고 하는데, 전혀 개인적인 관계가 없다. 다만 본인이 느낀 사실적인 것을 참고로 소개할 뿐이다. 그리스도교 성서에 이런 말이 있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Just say 'Yes' or 'No' - anything else you say comes from th Evil one. 마태 5장 37절.

본인은 30여년전부터 정기검진은 물론 치과를 포한한 거의 모든 건강 관리를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하고 있다. 물론 현재도 기본적으로 서울세브란스병원에서 몸관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안과와 치과는 철원강남아이원안과와 철원강남스마일치과에서 하고있다. 전혀 서울에갈 필요성이 없이 좋아서 였다.

 

철원강남아이원안과

지포리 갈말읍사무소 옆에 있는데, 우리 지역에 안과가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좋은일이다. 어떤 상황에 대하여 글이건 말이건 쉽고 정확하게 표현하기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기 위해선, 해당 사항에 대하여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 인문학적인 표현 능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런데 철원강남아이원안과 의사 선생님은 정확한 눈 관리 방법을 세세하고 쉽게 설명해 주신다. 그 말씀하시는 내용을 하나하나 따져보면 어찌그리 정확하고 쉽게 말씀하시는지 감동스럽다. 본인이 이렇게 소개할 만큼 좋다는 얘기다. 시설도 매우 좋다. 또 선생님은 체격도 크고 잘 생기셨다. 그런 스타일이 섬세하기가 쉽지 않은데, 아주 여성이 설명하는 것 처럼 섬세하다. 눈과 관련 서울 큰 병원에 갈 필요가 없어 보인다.

 

철원강남스마일치과

철원강남아이원안과와 비슷하게 좋다. 동송읍 롯데리아 건물 4층에 있다. 본인이 30여년전에 임플란트 3개를 1,500만원에 세브란스 연새대학치과병원에서 했고 치석제거 등 치아관리를 30여년 해 왔으나 지금은 철원강남스마일치과에서 하고 있다. 서울에 갈 필요성이 없이 좋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