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

정형외과 족부(발) 및 수부(손) 관리 / 크록스 신지 마세요.

유해영 2025. 10. 3. 14:50

정형외과 족부(발) 및 수부(손) 관리

정형외과 중에 족부(발)와 수부(손)를 전문으로 하는 분야가 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활발한 이동 능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바로 발에 이상이 있으면, 이동 능력이 떨어져 발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 본인이 경험한 발과 손 관리에 대해서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1. 족부(발) 관리: 2013년 본인이 북아프리카 알제리에 있는 해외농업기술 알제리센터에서 소장 직무를 3개월 수행한 바 있다. 당시 수행하던 연구시험을 조사하여 보고서를 작성해 주었고, 센터 행정 업무에 대해 체계를 세워 주었고, 향후 연구과제를 발굴 영문으로 연구게획서를 작성해 준바 있다. 업무 수행차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 발에 무리가 갔던 모양이다. 귀국 후 발바닥이 아파 동송 윤가정의원에서 족저근막염 치료를 받고 완치한 바 있다. 본인은 하루에 헬스 운동을 2시간 하는데 최근 몸에 자신감과 활력이 생겨, 한단계 높게 운동을 하였고, 크록스 신발을 신고 저녁식사 후에 1시간 이상 아내와 산책을 하였다. 운동이 과했던 모양이다. 발바닥에 통증이 있어 치료를 받았으나 거의 치료가 되었는데 아직도 조금 불편함을 느낀다.

 - 원인 분석: 신발의 부적절함과 무리한 걷기가 주된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슬리퍼나 크록스 신발은 착용 느낌은 크게 문제  없어 보이는데, 해롭다고 한다. 잠깐잠깐 신는 것은 문제가 없어 보이나, 일상으로 신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한다. 특히 어린이들은 꼭 운동화를 신게 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운동화나 구두도 신었을 때 일체감이 있어야 좋다고 본다. 어느정도 조여 신으라는 말이다.

- 달리기용 신발(런닝화)이 아닌 일반일들을 위한 운동화는 평신발을 피하고 약간 쿠션이 있는 편한 신이면 될 것 같다. 전문 매장이 올림픽 공원 앞에 있다고 한다.

 

https://youtu.be/IsxQemMlZcI?si=7-XZElTHi8tBrzlM

 

https://youtu.be/JKIb9lTdWhs?si=dnEV40k5-BPy3CCE

 

https://youtu.be/NKLMDMp8wPk?si=eaAgPb-Tz8mWMt8k

 

 

https://youtu.be/0zl9rNZwES0?si=IY6SBYYBQLvjx656

 

 

슬리퍼나 크록스 신발은 땀이 차지 않고 느낌이 별 문제없이 편해 보인다. 그러나 상당히 해롭다고 한다.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해롭다고 한다.

 

2. 수부(손) 관리: 본인은 60여살 부터 처음에는 엄지 발가락 끝에 물집으로 보이는 현상이 생겨 병원에 가보니 별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하였다. 부풀에 올라 짜면 맑간 끈끈한 액이 나왔다. 영어로 말하면 투명한 젤(jell)이 나왔다. 그후 거의 모든 발가락 손가락 끝에 그런 물집이 생겼는데 저절로 흡수되기도 하고 부풀어 터지기도 하였다. 그런 증상이 있을 때 일부러 짜서 투명한 젤을 없애려 하지 말고 저절로 흡수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손, 발가락 끝에 이런 증상이 있으면 짜지 말고 내버려 두어 자연스럽게 흡수되도록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중이라고 본다.

 

 

아름 답죠? 편하고 즐겁고 좋아 보이고 재밋고 보람있고... 그것이 바로 천국이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그렇게 사는 것이 천국이다. 지금도 그렇게 살지 못한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바로 지금 구원된 삶을 살라는 말. 그러나 사람의 심리엔, 매너리즘/권태감이 있어 항상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부부 싸움도 권태감을 극복하는 자연스런 현상이라 할 수 있다. 부부 싸움 마져도 없으면 권태감으로 더 큰 어려움이 올지도 모른다.